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가 생활주변 음용지하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도심 속 생활주변에 위치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115곳에 대한 3분기 수질검사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겨 이번달안에 시·구 합동으로 수질검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수질검사 결과 기준을 초과한 시설은 해당 자치구에 통보해 사용 중지하도록 안내판에 게시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수질오염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은영 비상대비과장은 “먹는 물 공동시설은 기온 및 환경 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아 대부분 미생물 항목이 문제가 되므로 비오는 날 물 받기를 피하고 강우 후 수질회복 소요 시일이 지난 후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질 관리와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