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JOHN THYS[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유럽연합(EU)은 18일(현지시간) 구글이 모바일 운영체제(OS)에서 구글 앱을 사전 탑재하도록 하는 등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남용했다며 약 43억 유로(약 5조7천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에 구글은 곧바로 항소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