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사진=해병대사령부)20일 해병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유가족이 추천하는 항공전문가와 민간 항공기사고조사 전문가를 사고조사위원회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고조사위원회는 사고 헬기가 이륙 직후 불과 몇 초 만에 메인 프로펠러 로터가 기체에서 완전히 떨어져 나간 것에 주목, 기체결함이나 정비불량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해병대는 “사고조사위원회가 단계별 조사계획을 수립하여 조사 중이며, 지난 18일 현장조사와 목격자 진술 확인, CCTV 자료 등의 관련 자료들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항공기에 탑재되었던 비행기록장치 등을 회수하여 복원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유족들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중립적인 조사위원회 구성과 사고현장 언론 공개, 유족 기자회견, 사고 관련 자료 공개 등을 해병대에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