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OL/AFP/Archiv / PHILIPPE WOJAZE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안전 책임 보좌관인 알렉상드르 베날라가 지난 5월1일 노동절 시위에서 무자격 상태로 경찰 장비를 착용한 채 시민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사실이 폭로됐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이 사실을 보고 받은 뒤 15일간의 업무정지를 내려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