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전주시청소년자유센터는 7월 23일(월)부터 24일(화)까지 1박 2일 동안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서천유스호스텔에서 전주 신흥중학교 학생회 학생 24명과 함께 ‘2018 청소년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자아발견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사회화 과정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관계 형성하는 법 등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들은 청소년 셀프리더십 ’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는 나‘라는 주제로 청소년 리더십 강의와 분임토의 활동 등을 통해 새로운 자기 자신을 발견하며 자존감을 회복하고, 명확한 목표설정과 자신감 상승으로 사회적 리더십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
▲ 청소년 리더십 캠프
청소년 리더십 강의와 분임토의, 삼림욕 및 생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문제를 해결해 감으로써 자연스럽게 주도적 사고와 리더십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전주시청소년자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관계형성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고 개개인의 가치관과 목표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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