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노동신문)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강원도 양묘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연간 2,000여만 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의 나무모 생산기지가 또 하나 멋들어지게 일떠선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강원도에서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고 지난 1년간 양묘장 관리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만히 대책함으로써 나무모 생산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물질기술적 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어 "풍만한 산림자원은 경제건설의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도안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으로, 자연원료 기지로 전변시키기 위한 산림복구전투에서 병기창과도 같은 양묘장을 먼 훗날에 가서도 손색없는 만년대계의 건축물로 일떠 세우고 나무모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 위원장은 '산림복구전투'가 유훈관철 사업이며, 후대에게 만년대계의 재부를 물려주기 위한 애국사업이라고 하면서 "현시기 가장 중차대하고 선차적인 정책적 과업으로 틀어쥐고 전당적, 전국가적 힘을 집중하여 중단없이 밀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