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용인시 수지구는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세계백화점 후문 삼거리 등 4곳에 신호등이나 투광등을 새로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죽전동 신세계백화점 후문 삼거리 횡단보도 앞에는 전방신호등과 투광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자들의 안전을 높였다.
기존 점멸신호로 운영됐던 풍덕천1동 현대아파트 입구 삼거리는 차량 통행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등을 설치했다.
또 교통섬 등을 제거하며 횡단보도가 이설된 상현2동 쌍용3차 삼거리와 상현동 현대자동차 블루 핸즈 앞 도로에도 신호등을 새로 설치했다.
이를 위해 구는 관할경찰서에 교통사고 지점 분석을 의뢰해 설치 장소를 협의했다. 사업비는 5천5백여만 원이 투입됐다.
구 관계자는 “보행자가 좀 더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방신호등과 투광등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