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해 9월부터 일상생활 속 고민(생활법률. 세무. 건축. 부동산. 병무 분야 등)을 무료로 상담하고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민행복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변호사와 법무사, 건축사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42명을 시민행복 상담실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이들이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2∼5시까지 권역별(4~5개동)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난다.
2018년 7월 현재까지 총17회 상담실이 열렸으며, 생활법률 160건, 세무 120건, 부동산 46건, 건축 29건, 병무상담 11건 총366건의 생활 속 고민을 해결했다.
시는 찾아가는 시민행복 상담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시 홈페이지에 사전 예약 창구를 마련해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전화나 온라인으로 상담을 예약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전통시장, 기업체, 상가 등 주민 밀집지역과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중심으로 시민행복 상담실을 운영할 방침이라며, 일상 속 고민 해결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번 시민행복상담실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안양시시설관리공단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