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시청)대전광역시가 추진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이 고용노동부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롤 모델이 될 전망이다.
대전시가 빠른 시일 내에 정규직 전환업무를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정규직 전환업무의 속도감 있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규직전환T/F팀을 구성하여 업무에 집중한 점이며, 근로자 간담회 등 사전협의 과정을 충분히 거쳐 지속가능하며, 이해당사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방안마련과 노·사·전문가협의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불어 잘 사는 상생모델을 제시한 점이다.
대전시 신상열 자치행정국장은 "근로자 3명 중 1명이 비정규직인 현실을 직시할 때, 정규직전환은 지체할 수 없는 문제였다"며, "전환이후 인사시스템을 구축, 노사협력 등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하여 이번 전환정책이 근로자들의 고용안정 뿐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공공서비스 수준의 향상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