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울산시청)울산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제천, 밀양화재와 같은 대형화재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화재안전특별조사의 건축분야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9일간)이며 건축 관련학과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15명이다.
이번 건축분야 기간제 근로자는 화재안전특별조사의 업무와 화재예방 홍보활동 및 소방대상물의 건축분야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22개반 71명으로 구성된 특별조사반이 지난 7월 9일부터 내년 12월까지 우리시 소재 건축물에 대해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4,537개소, 내년에 9,000여개소 등 2단계에 걸쳐 1만 4,000여 대상에 대해 화재취약요인을 제거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허석곤 울산소방본부장은 “이번 화재안전특별조사는 범 국가적 사업으로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하게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건축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으로 국가안전을 진단하는 화재안전특별조사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