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광양시는 저출산과 인구유출 등에 따른 지역 인구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8월 31 일까지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주제는 ▲결혼‧출산‧임신‧육아 등 다양한 분야의 저출산 문제 대책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청년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 ▲일‧생활 양립 환경 등 가족친화 문화 조성 ▲기타 인구문제 대책과 관련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이다.
광양시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공모 제안,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12월 중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며,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시상금이 지급된다.
시상금은 금상 1명에 50만 원, 은상 2명에 각각 30만 원, 동상 3명에 각각 1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시장표창이 수여되며, 특히 응모자 전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심현우 인구정책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에서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 인지 확인하고, 시민은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홈페이지(www.gwangyang.go.kr)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