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와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시상식이 7월 26일 서울시 강남구 엘린포레에서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4월 9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약 3000개의 작품이 접수되어 웹소설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했다. 문피아 이용자들의 직접 참여로 예심을 거친 후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3개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그중 유려한 작가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다원 작가의 ‘돌아온 전설 사냥꾼’, 제이로빈 작가의 ‘만능사원, 전설이 되다’, 프롬헬 작가의 ‘12시간 뒤’ 총 3개 작품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장려상 5개 작품, 인기상 1개 작품, 심사위원상 2개 작품, 신인상 2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1억원을 비롯한 총상금 3억5천만원과 상패 및 전자책 출간 등의 특전이 제공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유려한 작가는 “처음 글을 시작할 때 현실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든 시기여서 이번 공모전 소식을 듣고 고민 끝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큰 상도 받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문피아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12시간 뒤’의 프롬헬 작가는 “글을 쓸 수 있게 여건을 마련해준 금강 선생님과 문피아에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만능사원, 전설이 되다’의 제이로빈 작가 역시 “장르소설 작가로 독자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문피아 뿐이다”며 “문피아를 통해 얻어 가는 것이 많아 고맙다”고 밝혔다.
주최측인 김환철 문피아 대표는 “처음 웹소설 공모전을 시작할 때 당시 매출보다 상금이 더 많아 걱정이 되었으나 작가들의 환경 개선을 위해 무리해서 진행했다. 앞으로 상금의 규모를 점차 키워 좋은 작가, 좋은 작품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문피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플랫폼에서 더 나아가 IP를 활용한 OSMU 사업을 비롯, 해외에 적극적으로 유통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로써 발전해 나갈 예정이라며 사업 비전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매년 새로운 작품들과 스타 작가들을 탄생시키며 웹소설을 대표하는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역량 있는 작품과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은 매년 진행될 예정이다. ‘제4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