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TT News Agency / AFP / Pontus STENBERG[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스웨덴 경찰이 대낮에 스웨덴 왕실 보물을 훔친 도둑 2명을 쫓고 있다. 도둑들은 스웨덴 왕실 보물을 보관 중이던 스톡홀름 스트랭네스 성당에 침입해 왕관 2점과 왕실 보물 1점을 감싸고 있던 유리벽을 깨고 물건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