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남원시가 주차난 해소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주차공간이 부족한 5곳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했거나 추진하여 주민편익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는 올해 사업비 38억 원(국비 13억 5,000만 원, 시비 24억 5,000만 원)을 들여 주차난이 심한 도심지 5곳에 약 160여 면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쌍교동 156-2번지 일대에 주차면수 29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해 인근주민 및 상가에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동충동 64번지 일대(남원농협 동문지점 앞)에 41면 규모의 주차장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10월 준공할 계획이다. 인월면(30면), 금동(35면), 동충동(24면)에도 올해 말까지 공영주차장을 완료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불법주차와 주차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의 주차불편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동충동 공영주차장 공사
남원시는 내년에도 우선순위에 따라 도심지 유휴토지에 중․소형 주차장 3개소(운봉읍, 도통동, 왕정동)와 주차장 조성이 필요한 읍․면지역에도 공영주차장을 확보할 방침이다.
남원시는 현재 공영주차장 31개소(1,681면), 임시주차장 12개소(242면)을 조성하여 운영 중이며, 주차난 해소와 구도심권 환경개선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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