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증평군보건소(소장 김동희)는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연계해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찾아가는 무료 결핵 검진과 결핵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결핵 검진의 필요성과 조기발견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와 상담을 통해 결핵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이동검진은 16일 증평읍 신동리 등 7개소, 17일 증평읍 남차리 등 7개소 등 총 14개소에서 실시된다.
보건소는 검진결과 결핵이 의심될 경우 흉부X선 직접촬영 및 객담 검사 등 2차 검사를 실시해 감염여부를 가려낸다.
2차 검사 결과 결핵으로 최종 판정되면 결핵환자로 등록해래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등록된 환자에게는 완치될 때까지 결핵 진료 및 투약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가족이나 접촉자에게도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보건소는 결핵검진을 연중 무료로 시행하며, 결행 예방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한 이유 없이 2주 이상 기침, 가래, 체중감소가 지속되거나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아울러 결핵은 심한 피로, 스트레스, 무리한 체중감량 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가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충분한 영양섭취로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예방의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