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Archives / SEBASTIEN BOZO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18일(현지시간) 코피 아난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향년 80세로 생을 마감했다. 유엔은 그의 사망을 애도하는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안토니오 구테 레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아난 전 총장에 대해 “선의 원동력(driving force of good)”이라고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