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시(시장 박남춘)는 8월 22일 에너지의 중요성과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15회 에너지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에너지절약 캠페인으로,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날을 계기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확산을 위해 2004년부터 에너지의 날로 제정됐다.
올해 주제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 - 나누자! 평화의 에너지’로 정하고 전국 5만여 세대 공동주택,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에너지의 날 행사는 자전거 발전기, 전기요금계측 등 체험부스운영,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실천서약서 서명 홍보, 에너지절약 O/X 퀴즈,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대표적인 행사인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오후 9시부터 5분간 진행되며 소등행사에는 시 관계자, 에너지시민연대, 한국에너지공단, “논현동 하늘마을3단지 아파트 주민”, 시민 등이 참여하여 범국민적 에너지절약 실천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에너지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 에너지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