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Genya SAVILOV[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 위치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 북극 지역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우크라이나 출신 영화감독 올렉 센초프(42)를 석방하라고 요구하는 사람들. 러시아는 센초프를 테러 죄로 붙잡았으며 징역 20년형을 선고 받았다. 21일(현지시간) 센초프는 100일째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