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성남시는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모두 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자살 예방 관리사업 연구와 정책개발’에 나선다.
질병관리본부가 최근 공모한 ‘지역의 건강문제 심층 조사와 정책연구사업’에 수정구보건소가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수정구보건소는 고려대 산학협력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중앙대, 을지대, 건양대와 협력하며, 연구 사업을 총괄하기로 했다.
성공적인 정책개발을 위해 8월 23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컨소시엄 연구진 10명의 발대식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철 성남부시장과 김영택 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3개 구 보건소장이 함께했다.
성남시 자살에 대한 심층 조사와 예방관리 사업, 정책개발에 관한 연구는 연차별 3개 단계로 진행된다.
1차 연도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지역별 자살률과 지역 간, 생애주기별 차이를 만드는 영향과 요인을 분석한다.
2차 연도는 생애주기별 자살 예방 환경 모형과 주요 정책 과제를 개발하고 시범사업 수행을 준비한다.
3차 연도는 자살률 감소를 불러오는 영향과 요인을 확인한 뒤 개발한 자살 예방 환경 모형을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한다.
자살률을 낮추는 정책 모형을 전국에 제시해 기초자치단체별 정책 변화를 주도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