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성남시 향토 무형문화재 제16호 성남 오리뜰 농악이 9월 6일(목) 오후6시 야탑역 광장에서 제23회 정기공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 마당에서는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6호 정인삼선생의 고깔 소고춤의 시작과 궁중 줄 놀이, 오리뜰농악은 오방돌기부터 풍년놀이까지 오리뜰 농악 전 과정이 펼쳐지는 공연이다.
성남 오리뜰농악은 분당구 구미동의 옛 지명인 광주군 낙생면 구미리 평야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두레농악 형태의 민속놀이로 화려한 쇠가락과 버꾸놀음이 특징이다.
그리고 성남문화원과 성남농악보존협회의 노력으로 복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2007년 문화관광부 선정 전통예술복원사업으로 지정받았고, 복원된 지 11년째다. 제5회 전국풍물경연대회의 종합대상 수상을 비롯해 각종대회에서 상을 수상하며 성남시의 대표 행사들에 출연하고 있다. 2017년 1월 17일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6호 지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