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비엔날레 2018 : 바이오’ 전시개최를 기념해 오는 29일 오후 7시 미술관 분수광장에서‘8월 문화가 있는 날 : 퇴근 후 즐기는 미술관 - DMA 나잇’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미술관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복합 문화공간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지역 아티스트의 디제잉 공연과, ‘대전비엔날레 2018 : 바이오’ 전시관련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성인 200명에게는 무료 맥주 시음 기회가 제공되며 오후 9시까지 전시를 할인된 가격에 관람 할 수 있다.
공연은 2016년, 2017년 대전문화재단 아티스타 강은구, 주성환의 힙합 크루 ‘뉴매드후드’의 무대로 대중적이고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 시민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그동안 시민들에게 미술관에서 전시와 연계하여 여러 장르의 문화 향유를 즐길 수 있도록 미술작품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을 개최해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고 싶고, 또 찾고 싶은 미술관으로 자리잡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매달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관람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며 특별전 관람료는 단체 관람료로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