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립무용단이 내달 13일 오후 7시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전통춤 공연 ‘춤의 걸음’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서 시립무용단은 슬플 때나 기쁠 때, 삶 속 희로애락을 몸으로 표현했던 그 멋과 한이 녹아있는 삶의 몸짓, 춤사위 하나하나에 숨결을 담아 흥으로 풀어낸다.
이날 무대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승무’이수자인‘채상묵’선생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거쳐 한영숙류‘태평무’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청주대 명예교수인‘박재희’선생이 오른다.
또한 안숙선 선생에게 사사하고 국립창극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희대의 소리꾼 ‘서정금’선생의 진행으로 절제된 우아미와 폭발적인 흥이 잘 어우러지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공연은 ‘장고춤’의 흥겨운 가락으로 시작해 채상묵 선생의‘승무’로 숨을 고른 후, 박재희 선생과 시립무용단이‘태평무’로 환상적 무대를 만들어낸다.
젊은 소리꾼 서정금의 구성진 민요가락이 공연의 흥겨움을 고조시키고 김효분 예술감독의 ‘살풀이춤’도 무대를 달군다.
시림부용단은 마지막으로 ‘천고’공연을 통해 타악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모든 연주에는 국악반주의 최고수들로 KBS 국악한마당 전속음악단체인 ‘민속악회 수리’가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