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울산시소방본부 온산소방서(서장 김상권)는 8월 30일 오후 2시 온산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할 폐기물 기업체 대표이사, 울주군청 담당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기물 기업체 대표 간담회’를 개최한다.
온산소방서 관할 6개 읍면의 최근 3년간 발생한 폐기물업체 화재건수는 10건 정도로 재산피해액은 4억 2000여만 원에 달하며, 대부분 화재의 원인이 자연발화일 정도로 자연발화 예방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추세이다.
이날 간담회는 폭염으로 인한 폐기물 자연발화 화재의 증가로 사회이목 집중, 유독물질 누출로 인한 시민 불안감 고조, 폐기물의 안전한 저장 및 취급의 필요성, 폐기물 업체의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김길만 예방홍보담당은 ‘최근사고 사례 및 폐기물 화재의 특징’ 주제 발표를 하고 이어 참석자들은 관리상 문제점, 공동대응체계 마련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