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울산시소방본부 온산소방서(서장 김상권)는 8월 30일 오후 2시 온산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할 폐기물 기업체 대표이사, 울주군청 담당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기물 기업체 대표 간담회’를 개최한다.
온산소방서 관할 6개 읍면의 최근 3년간 발생한 폐기물업체 화재건수는 10건 정도로 재산피해액은 4억 2000여만 원에 달하며, 대부분 화재의 원인이 자연발화일 정도로 자연발화 예방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추세이다.
이날 간담회는 폭염으로 인한 폐기물 자연발화 화재의 증가로 사회이목 집중, 유독물질 누출로 인한 시민 불안감 고조, 폐기물의 안전한 저장 및 취급의 필요성, 폐기물 업체의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김길만 예방홍보담당은 ‘최근사고 사례 및 폐기물 화재의 특징’ 주제 발표를 하고 이어 참석자들은 관리상 문제점, 공동대응체계 마련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