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파주시가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벽보·전단 등 불법광고물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출·퇴근 등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인 버스정류장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벽보 등 불법광고물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기에 광고효과가 뛰어나고 적은 비용으로 광고를 할 수 있어 광고주는 불법인 줄 알면서도 선호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파주시는 8~9월 두 달간 ‘버스정류장 테마정비의 달’로 지정해 버스정류장 내 불법광고물을 집중 단속 및 정비할 계획이며 반복적인 불법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적극적인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완재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도시의 얼굴인 버스정류장을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내 불법광고물 근절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