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국가 침묵으로 정부 항의…호주서 5명 망명 허용
호주에서 열린 여자 축구 아시안컵 개막전에서 이란 대표팀 선수들이 국가 연주 도중 침묵을 지키며 논란이 일었다.
킥오프에 앞서 이란 국가가 연주됐지만 선수들은 미동도 없이 서 있었고,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았다. 벤치에 있던 대기 선수들은 물론 감독 역시 팔짱을 낀 채 침묵을 유지했다.
이 같은 행동은 이란 정부에 대한 저항의 ...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치매극복선도 단체 업무협약 체결(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 보건소(소장 전형태)는 민・관이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고자 4개소 복지관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치매극복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달 31일 시 보건소는 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신성호), 금강노인복지관(관장 박희수),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정열), 군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성덕)과 함께 원활한 업무협조와 상호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각 기관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 협력 하에 치매이해교육을 통한 치매파트너 양성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한 적극적 활동 협조 치매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한 상호교류 상호 각종 활동 및 행사 공동 개최・협조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서로 노력하고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과 더불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군산을 만들고자 간담회를 통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접근성이 먼 서부지역 어르신은 군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부지역은 금강노인복지관에서, 구도심 지역은 군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노인이 많은 나운동은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두뇌건강을 위한 인지증진 프로그램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제고했으며, 오는 18일부터 각 복지관에서 보건소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전형태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활동 무대인 복지관이 보건소와 치매극복파트너가 되어 치매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 군산,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