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대전광역시청)야외에서 재난을 주제로 한 영화와 음악을 감상하며 재난에 대한 이해와 심각성을 일깨우는‘재난영화에서 재난을 배운다!2018 재난영화제’가 9월 8∼9일까지 이틀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16년부터 세 번째인 이번‘재난영화제’는 총 3편의 영화로 첫날인 8일 오후 7시에 상영하는‘샌 안드레아스’는 단층이 끊어지는 규모9의 강진발생 상황에서 쓰나미가 도시를 휩쓸고 세상이 무너지는 절체정명 순간의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영화이며,
둘째 날인 9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100층이 넘는 초고층 주상복합빌딩에서 한 순간의 욕심과 관리 미숙으로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려는 순간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를 소재로 한‘타워’그리고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을 주제로한 영화‘지오스톰’을 연속 상영한다
한편 영화 상영에 앞서 통기타와 현악5중주 뮤지션들이 초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작은 음악회를 선사하고 입장료는 없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이번 일련의 재난영화 감상을 통해 현실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에 대해 배우고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