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일 직원 120여명과 함께 최근 개봉하여 흥행중인 영화 ‘신과함께 - 인과 연’을 단체관람했다.
이 영화는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저승 삼차사의 활약상을 담은 환타지 드라마로서 1200만여명이 관람하였으며, 화재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이 저승 삼차사와 함께 지옥을 통과하는 이야기를 그린 1편 ‘신과 함께-죄와 벌’과 함께 연속기획물로 제작됐다.
지난 1월 1편 단체관람을 통해 화재 등 각종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극 중 소방관의 모습을 보며 소방공무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었다면, 연이은 이번 2편 단체관람은 문화적 공감대 형성, 친목도모 등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가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