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서부소방서는 6일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생명을 잃을 뻔한 한 시민(39세/남)을 살린 두 명의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하였다.
※하트세이버 : 신속한 응급처치로 멈춘 심장을 되살린 사람에게 주어지는 영광의 증표
그 영광의 주인공은 구급대원 부성환 소방장과 이희영 소방교이다. 특히, 부성환 소방장은 벌써 7번째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은 달인중의 달인이다.
두 구급대원은 지난 6월 6일 10시경 한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심장은 멈춰 있었고 그의 어머니가 힘겹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어 심정지임을 알고 바로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마침내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였다.
구급대원 부성환은 “젊은 나이에 잃을 뻔한 생명을 다시 살릴 수 있어 너무 기쁜 일”이라며 “ 119가 도착하기 전에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한 보호자가 있었기에 가능한일이며 누구라도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꼭 배워야 한다.”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