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경기도, 경기콘텐츠진흥원, (사)한국영화감독조합이 오는 19일 청년문화 공간 JU동교동 다리소극장에서 ‘G-시네마 시나리오 쇼 케이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경기도가 지원하는 ‘G-시네마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의 최종 심사 자리다.
‘G-시네마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은 경쟁력 있는 다양성 영화 발굴과 한국 작품의 다양한 기회 마련을 위해 진행된 프로젝트다.
도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254편의 시나리오 가운데 1차 심사를 통해 15작품을 선정하고, 멘토링, 연사 특강 등 기획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span>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 <</span>똥파리>의 양익준 감독 등 총 7인의 전문가가 멘토 감독단으로 참여했으며, 창작자들은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 쇼 케이스·비즈매칭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얻기도 했다.
19일 치러질 쇼 케이스에는 최종 심사와 함께 선정 작 피칭 및 Q&A 시간을 가진 후, 우수작 수상이 이어진다.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한국영화감독조합 민규동·윤제균 공동대표 및 영화산업 관계자 등 50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G-시네마 시나리오 쇼 케이스’에 최종 선정된 5명의 수상자는 각각 수료증 및 대상 3,000만원, 최우수상 2,000만원, 우수상(3명) 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기성 영화감독과 창작자, 그 외 관계자들이 한국 다양성영화의 발전을 위해 땀 흘린 6개월의 시간이 결실을 맺는 자리”라며, “우수 시나리오가 영화화되고 국내·외에서 선보여질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