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부산광역시청)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15일 오후 1시부터 감만창의문화촌에서 ‘2018 감만아트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감만아트페스티벌의 주제는 ‘도심속에서의 캠핑’ 이다. 행사장 입구에는 정만영 작가의 ‘캠프트리’가 설치돼 있다. 대나무를 이용한 인디언텐트 모형과 색깔 깃발을 설치하여 캠핑장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축제는 오후 1시 원형 잔디 운동장에서 저글링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린다. 이어, 예술가의 방에서 숨겨진 보물을 찾고 운동장 한편에서는 우리 동네 비밀기지를 만들 수 있다. 염색 물총으로 티셔츠를 만들고 귀여운 어린이들의 벼룩시장을 구경하다보면 도심의 팍팍한 삶은 자연스레 잠시 잊혀진다. 마지막은 ‘캠핑의 꽃’ 요리다. 신청을 통한 9팀의 시민들이 창작캠핑요리 경연을 펼친다.
부산시 관계자는 “행사기간 동안 14개소의 예술가 공간을 개방한다. 감만창의문화촌이 조금 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문화재단은 감만창의문화촌 운영을 통해 입주 예술가들과 지역민들에게 창작활동과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