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일산서부경찰서(서장 조용성)에서는 '18. 6. 23.∼8. 18.까지 일산서구 소재 전통 재래시장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 노점상이나 손님들을 상대로 가방이나 손수레에서 지갑을 빼내어 가는 수법으로 3회에 걸쳐 현금 150만원을 절취 한 피의자 A씨(78세,여)를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전통 재래시장에서 현금 거래가 이루어지며 상인들이 지갑을 노점 근처에 둔 채로 장사하고 다수의 고령 손님들이 구입한 물건을 싣기 위해 끌고 다니는 손수레 가방 안에 지갑을 넣고 다니는 등에 착안하여 범행 장소를 선정 하였다.
절도 신고 접수 후 CCTV 수사 중 피의자가 민첩하게 지갑을 절취 하는 장면을 보고 동종 범죄 경력이 있을 것 이라 판단하여 동일 수법 전과자 수사로 피의자 특정 검거하였다.
경찰은 피의자 A씨를 불구속 상태에서 또 다른 피해가 있는지 여죄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명절 전 기간 동안 재래시장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공공장소에서는 현금이나 지갑 등을 안쪽 주머니 깊은 곳에 넣어 보관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홍보 및 순찰활동을 강화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