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시립박물관은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오는 22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체험 교육프로그램 <인천 도시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 도시 탐구생활>은 학기 중인 4~6월, 9~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8년 <인천 도시 탐구생활>의 주제는‘개항 이후 인천 도시 공간의 변화’로 근대 문물을 접하게 된 도시 인천의 변화 및 근대 도시로의 발전 이면에 담긴 인천 모습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수준별 학습으로 운영되며 저학년생은
‘내가 만드는 그림책’, 고학년생은 ‘내가 그리는 만화’를 주제로 전시 관람 및 팝업북 만들기, 조별 5컷 만화 그리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17일부터 20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초등 저학년생, 고학년생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저학년생은 오전 10:00~12:00까지, 고학년생은 14:00~16:30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850-6016, 6030)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개항 이후 도시 인천의 변화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