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소방본부는 스포츠를 통한 세계소방관의 화합을 위해 충북 충주에서 개최된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9개, 동메달 9개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9일 개막해 18일 폐막하는 이번 대회는 대구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세계소방관경기대회로 전 세계 50개국 6000여 명이 참가한 국제대회다.
대전시에서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58명이 철인3종, 보디빌딩 등 37개 종목에 참가했다.
대전시는 지난 11일 배드민턴 복식 금메달을 시작으로, 보디빌딩, 탁구, 철인3종, 수영, 최강소방관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으며,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마라톤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줄다리기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대회기간 중 제31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소방산업 EXPO, 대한민국 소방정책 국제심포지엄, 제19회 전국119동요대회 등 주요행사가 같이 진행돼 스포츠, 학술 및 문화가 접목한 축제로 성공적인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의사소통이 쉽지는 않았지만 눈빛과 몸짓으로 서로가 하나라는 것을 느꼈다”며“전 세계소방관들과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된 모습으로 경기장에서 땀을 흘려보니, 열정만큼은 세계소방관이 모두 똑같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