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로 현장 안전의식 제고
조선사업부 선행도장부[뉴스21일간=임정훈]선행도장부(부서장 박상식)는 현장 중심의 소통형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안전 텐션업 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안전 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TBM(Tool Box Meeting) 참관 후 진행되며, 부서장과 운영과장(박민석 책임)이 함께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과 ...

□ 광양경찰서 (서장 박상우) 는
○ 광양경찰서(서장 박상우)는 추석을 앞두고 탈북민의 음주운전 심리억제와 위험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음주고글을 이용한 가상음주운전 체험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을 앞두고 북을 떠나 남한에 정착한 탈북민 들은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가슴에 억누른 채 외로이 추석을 맞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녹녹치 않은 남한 살이와 가족·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기 위해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거나 주변인과의 시비로 경찰에 신고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명절 연휴 기간 중 종종 발생한다.
○ 이에 광양경찰서에서는 관내 탈북민을 상대로 주취상태에서의 지각능력과 공간인지능력에 대
한 가상체험 활동을 추진해 음주 운전의 폐해와 심각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정착 6년차 탈북민 A씨는 “처음 남한에 왔을때 명절이 제일 싫었었다.
북에 있는 가족이 더 보고 싶고 너무 외로워서 술만 마셨다. 그러다한번은 나도 모르는 사이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다 가로수를 들이 받는 교통사고를 내고 음주로 운전면허가 취소 된 적이 있다. 그때의 정신적·경제적 고통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이번 음주고글 체험은 잠시 잊고 지냈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울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다”며 고마워 했다.
○ 박상우 서장은 “앞으로도 탈북민의 음주운전, 보이스피싱 등범죄예방교육과 더불어 신변보호관의 인권·개인정보 침해사례나 요구사항에 대한 무기명 설문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체적 침해사례와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자체 인권보호 가이드라인을 통한 실질적 신변보호 활동으로 탈북민의 범죄예방과 인권보호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