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사진=양평군청)양평군은 9월21일부터 양근대교내 자살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설치하고 양평군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관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평대교와 양근대교는 매년 10건이상의 자살관련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자살예방을 위해 CCTV의 설치가 필요한 장소이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2016년 양평대교에 4대(2개소)의 CCTV를 설치하고 양평군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관제를 실시하여 지금까지 28건의 자살관련 사고를 감지하고 26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이번 사업은 양평대교 뿐만 아니라 양근대교에도 CCTV를 설치하여 남한강변 교량에서 일어나는 자살관련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사후 조사를 위한 영상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6대(3개소)의 CCTV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양근대교 CCTV설치를 계기로 남한강 교량내에서 발생하는 자살관련 사건에 빠르게 대처하여 많은 인명을 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CCTV 설치 시에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장소에 설치하여 안전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