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검찰이 수도권 택지개발 계획 유출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을 1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께 신 의원실에 도착해 보좌진이 근무하는 사무실의 컴퓨터와 서류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펼쳤다.
신 의원은 지난달 5일 자기 지역구인 경기도 과천을 포함해 안산,광명,의정부,시흥,의왕,성남 등 8개 신규택지 후보와 관련한 자료를 사전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부동산투기 가능성이 제기됐고 정치권이 문제삼으며 신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직을 사임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11일 신 의원을 대검찰청에 고발, 수사가 진행됐다.
김종천 과천시장도 신 의원에게 자료사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의원은 "협의 중인 내용을 공개한 것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동의한다"면서 "자료에 공개하면 안된다는 표시가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