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검찰이 수도권 택지개발 계획 유출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을 1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께 신 의원실에 도착해 보좌진이 근무하는 사무실의 컴퓨터와 서류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펼쳤다.
신 의원은 지난달 5일 자기 지역구인 경기도 과천을 포함해 안산,광명,의정부,시흥,의왕,성남 등 8개 신규택지 후보와 관련한 자료를 사전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부동산투기 가능성이 제기됐고 정치권이 문제삼으며 신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직을 사임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11일 신 의원을 대검찰청에 고발, 수사가 진행됐다.
김종천 과천시장도 신 의원에게 자료사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의원은 "협의 중인 내용을 공개한 것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동의한다"면서 "자료에 공개하면 안된다는 표시가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