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통일부는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 협의와 관련 "고위급회담 등 후속 일정은 현재 검토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에 10·4 행사와 관련해 민관합동 방북단이 가서 북측하고 여러 가지 협의나 의견교환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장관께서 평양에서 브리핑할 때 금주 초부터 협의를 진행할 수 있겠다고 말한 것으로 안다"며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협의가 가능한 부분은 가능한 대로 하면서 회담을 통해서 방향을 잡아야 하는 부분은 회담 일정을 잡아서 평양공동선언을 이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 대변인은 "후속 조치들은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서 협의하고 필요하면 남북이 만나서 조율을 하자, 그리고 평양선언을 속도감 있게 처리하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남북 철도 연결·현대화를 위한 공동조사와 관련해선 "유엔사 협의, 남북 협의 등을 통해서 일정을 다시 잡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남북은 경의선 철도 북측구간에 대한 공동조사를 추진했으나 유엔사의 제지로 무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