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위닝북스, ‘강의 잘하는 기술’ 출간
  • 이송갑
  • 등록 2018-10-12 10:07:51

기사수정



위닝북스가 ‘강의 잘하는 기술’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직장을 잃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고, 은퇴 시기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다. 그에 따라 새로운 것을 배워 제2의 직업을 얻으려는 사람들과 은퇴 후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여러 가지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바야흐로 평생교육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강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 또한 많아졌다. 나이와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평생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부터 강사를 준비해 보자. 


이 책 ‘강의 잘하는 기술’은 강사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출간되었다. 15년 차 프로강사인 저자는 수많은 후배 강사들을 양성하는 과정에서 그들에게 더 구체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이론서에서는 볼 수 없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는 물론, 강사가 갖추어야 할 조건과 자세까지 강의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이 강사를 꿈꾸는 당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잘나가는 프로강사는 1%가 다르다 


강사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사에 도전하는 이들은 끊임없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여전히 잘나가고 있는 프로강사들에게는 1%의 성공비법이 있다. 그들은 강의만 잘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기관리,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았다. 그럼으로써 자신만의 핵심가치를 규범했다. 청중을 끊임없이 관찰하고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감동을 안겨 준다. 이렇게 똑같은 콘텐츠라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강연하는 강사는 청중의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프로강사로 성공하고 싶다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자신의 상품 가치를 높여라. 


◇나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찾는 7가지 비결 


강사가 되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강의 콘텐츠를 정하는 것이다. 많은 초보강사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고민하면서도 실패할 확률이 높은 단계다. 콘텐츠가 곧 강사의 브랜드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과 잘 맞는 콘텐츠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다면 섣불리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책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7가지 비결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찾고, 그것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프로강사로서의 능력을 갖춰라. 


◇한 권으로 끝내는 명강의 기술 


지식에만 의존하는 강사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저자는 청중에게 인정받는 강사가 되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강사는 스스로 기획, 개발, 운영, 평가, 홍보 등을 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려워하지 말고 주도적으로 이런 과정을 즐겨야 발전할 수 있다. 멈추지 않는 노력으로 지식과 이론을 튼튼히 하고 청중과 자료를 완벽하게 분석해야 훌륭한 강사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 모든 비결이 이 책 ‘강의 잘하는 기술’에 담겨 있다. 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의로 억대 연봉 프로강사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그대로 실행해 보자.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