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울산시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10월 22일 ~ 12월 9일 오염물질 배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가산업단지의 환경오염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관련 분야 전반에 대하여 반복 위반업소, 고질적 민원유발업소, 특정유해물질 다량 배출업소, 폐수수탁 처리업소, 폐기물처리업소 등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질 적정처리 여부, 폐기물 보관ㆍ처리의 적정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배출구 오염도 검사도 병행하는 등 입체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반복 위반업소와 고질적 민원유발업소 등 중점관리업소에 대해서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기간 적발되는 오염물질 무단배출, 폐기물 불법처리 등 죄질이 중한 환경오염사범은 구속 수사 등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울산시와 울산지방검찰청은 “오염물질 배출이 집중된 국가산업단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