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지난 16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시 공무원과 표준지 담당 감정평가사들이 표준지공시지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표준지 담당 감정평가사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표준지공시지가 조사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표준지 담당 감정평가사 8명과 담당 공무원 7명 등이 간담회를 하며 표준지공시지가의 정확한 조사·산정을 논의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인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는 기초자료다.
2019년도 여수지역의 표준지는 4762필지로 10월부터 조사를 시작해 내년 2월 13일 결정·공시된다.
시는 이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에 25만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