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는 19(금)부터21(일) 3일간 개최된 제29회 정읍사 문화제에 소통위주 교통관리 및 교통사고예방 활동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축하시작에 맞춰 19일 13시부터 18시까지 23개 읍·면·동에서 50개팀이 참석한 거리 퍼레이드는 정읍 초산교를 출발하여~ 정동교~정읍사 공원까지1.7km 구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관람할 것을 대비하여 교통소통 및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실시했다.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혼잡구간(초산교↔정동교 양방향)에 교통경찰관을 선점배치하여 주요교차로 및 혼잡지역은 교통 수신호 및 신호기 제어하며 차량 증감에 따라 차량을 우회조치하고 정체지점 신속대응을 위해 싸이카 1대를 운영하는 등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근무 활동에 만전을 기했다.
최종철 교통관리계장은, “거리퍼레이드 행사뿐만 아니라 정읍시에서 진행되는 모든 축제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