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슬기로운 동구 생활’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신규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동구 주요 관...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상품의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사격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G-FAIR KOREA’에서 경기도 우수디자인제품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G-FAIR KOREA’는 총 1천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박람회로, 이번에는 특히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다양한 콘텐츠의 신기술을 바탕으로 전시관을 꾸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G-FAIR KOREA 우수 디자인제품 전시관’에는 도의 ‘디자인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유망 중소기업 15개사가 참가, 스마트가전·아이디어 생활용품 등 다양한 우수 디자인 상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도는 이들 업체의 판로개척과 마케팅 활동을 전 방위적으로 지원, 바이어들과의 상담 및 구매계약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경기도 디자인 단체관은 21개사가 참가해 상담 134건, 97억6백만 원, 23억9천2백만 원의 계약 실적을 거뒀다.
이소춘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디자인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우수한 디자인제품의 조기 해외시장 진입과 수출판로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와 빠른 시장변화에 대응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제품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디자인개발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에 필요한 제품 및 포장‧시각 디자인에 대한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디자인 진단부터 개발 그리고 상용화 및 판로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 성장사업화 팀(031-888-683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