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화성문화재단)(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홍범석)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키친을 테마로 이야기를 담은 축제 [오픈키친축제 : 도이리 이틀키친](이하 「도이리 이틀키친」)을 개최한다.
복숭아나무와 자두나무가 많아 桃李(도이)라는 명칭으로 자리 잡은 향남읍 도이리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작물이 익어가는 늦가을인 11월 3일과 4일 이틀간 진행되며, 다양한 이야기와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새로운 축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키친과 관련한 전시, 청년담론, 영화, 음식들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사전 신청을 통해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먼저 △산지에서 재료를 재배하는 농부와 쉐프가 함께 이갸기가 담긴 음식을 만들고 즐기는 <도이식당>, △음식을 곁들여 ‘청년’의 이슈를 나누는 청년들의 네트워크 형성 모임 <생활식탁>, △영화 ‘리틀포레스트’의 푸드스타일리스트 진희원, ‘파밍보이즈’의 작가 유지황과 함께하는 <영화가 있는 키친> 이 준비되어 있다.
3개 프로그램은 10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living.hcf.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다. 각 프로그램은 재료비 5천원~1만원으로 유료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사전 신청프로그램 외에도 작가의 키친웨어(소반, 생활자기, 테이블웨어 등)를 전시하는 ‘생활상회’가 열리며, 아늑한 캠핑 분위기의 영화관으로 탈바꿈한 교육실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