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슬기로운 동구 생활’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신규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동구 주요 관...

2018 경기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화성시, 화성시 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사회적 기업 문화발전소 열터와 사단법인 화성민예총이 주최, 주관하는 <</span>생생 우리음악축제 Artist100>이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span>생생 우리음악축제 Artist100>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100인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화성시 내에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해줌으로써, 지역의 발전과 더불어 아티스트들과 시민들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하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에는 오드, 거꾸로 프로젝트, 고루나, 소소리동, 아트컴퍼니 달문, 인디국악 수향 등 16개 팀과 무형문화재 이수자인 허창열, 임성준, 이우정, 하창범 등 실력파 국악인들이 출연한다. 전통 국악에서부터 퓨전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접할 수 있어 장소와 아티스트에 따라 골라볼 수 있는 재미도 있다.
10개의 공간에서 달달한 콘서트, 은근한 콘서트, 수려한 콘서트, 들썩한 콘서트 4가지 테마로 3일 동안 펼쳐지는 <</span>생생 우리음악축제 Artist100>은 문화발전소 열터 SNS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시청이 가능하며, 장소의 제한 없이 어디에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span>생생 우리음악축제 Artist100>은 융건릉, 소다 미술관, 해달별 역사 작은 도서관, 시방재 카페, 바링고빈스 카페, 도이창 카페, 이엘 카페, 더불어 숲 카페, 차 마시는 뜰 카페, 훈장카페에서 직접 관람이 가능하며 장소별로 거리가 가까워 여러 공연을 하루에 즐길 수도 있다.
축제를 주관하는 문화발전소 열터 김정오 대표는 “전통문화를 공급하고자 하는 사람이 큰 공연장이 아니더라도 작은 공간과 협력해 언제나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고 관객들은 작은 공간에서 공연자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공연을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공연 관람료는 무료이나 카페나 입장료가 있는 장소의 경우에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관람문의 문화발전소 열터 070-4102-6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