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슬기로운 동구 생활’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신규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동구 주요 관...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한국노총 성남 노동 법률상담소(의장 전왕표)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분당 판교역 부근(대왕판교로 606번 길)에서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한다.
한국노총 중앙 법률원 소속 변호사, 노무사, 상담사 등 9명의 자문단이 법률 상담을 한다.
임금 체불, 산재, 고용보험 등 노동법 관련 문제를 비롯해 민사·가사·형사 등 각종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반 서민과 노동자들에게 법적 조언을 해주고 합리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법률 상담을 하려는 시민은 운영 기간에 오전 10시~오후 4시 판교역 길거리 법률 상담소를 찾아오면 된다.
한국노총 성남 노동법률 상담소는 올해로 13년째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