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이는 지난해 공공비축미곡 95,616가마 매입보다 2,204가마 증가된 물량으로 매입 품종은 미품,신동진이다.
현재 매입되고 있는 산물벼는 11월 16일까지, 건조벼는 11월 5일부터 의신면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매입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공비축미곡의 품질 개선과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품종검정제도가 도입했다.
이 제도는 매입대상 농가 중 5%의 시료 채취 후 DNA 검사 등을 거쳐 매입계약서에 기재된 품종 외의 품종 20% 이상 혼입 시 해당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미래농업담당 관계자는 '톤백포장재(800kg)의 경우 포대 재사용이 불가하고 소형포장재(40kg)의 경우 지난해 사용한 포장재에 한해 1회 재사용이 가능하지만 2019년도부터는 헌 포장재 사용이 전면 금지되니 규격 포대로 출하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