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늦가을 정취가 한껏 무르익은 11월 3일 세종 홍익대학교와 대전 로데오거리, 금강로하스타워1에서 젊은 청년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하는 ‘청춘마이크’사업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 사업은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무대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 예술가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 대전‧세종 권역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 16단체가 선정 되어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과 그 주간에 대전․세종 지역 다중집합장소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11월 3일 오후 3시 대전 금강로하스타워1에서는 ‘매직저글링’의 마술과 저글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아리온앙상블’의 클래식공연, ‘RP’s’의 타악 퍼포먼스,‘국악앙상블 TaM(耽)’의 퓨전국악 공연이 진행된다.
‘청춘마이크’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일정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www.culture.go.kr/wday/index.do) 또는 대전문화재단(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