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늦가을 정취가 한껏 무르익은 11월 3일 세종 홍익대학교와 대전 로데오거리, 금강로하스타워1에서 젊은 청년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하는 ‘청춘마이크’사업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 사업은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무대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 예술가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 대전‧세종 권역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 16단체가 선정 되어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과 그 주간에 대전․세종 지역 다중집합장소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11월 3일 오후 3시 대전 금강로하스타워1에서는 ‘매직저글링’의 마술과 저글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아리온앙상블’의 클래식공연, ‘RP’s’의 타악 퍼포먼스,‘국악앙상블 TaM(耽)’의 퓨전국악 공연이 진행된다.
‘청춘마이크’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일정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www.culture.go.kr/wday/index.do) 또는 대전문화재단(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