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진도군이 11월 12일까지 향토문화회괸 일원에서 2018 국화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화작품 전시회는 총 1,000여점의 작품으로 국화 힐링 전시관과 야외 국화 포토존 2개 테마관으로 구성됐다.
국화 힐링 전시관에서는 예술성이 높은 우수 작품으로 국화 분재 55점, 목부자 45점, 현애작 100점이 전시 됐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색깔로 대형 진도개, 이순신장군, 거북선, 홍주 등 진도를 대표하는 대형 조형국외에도 백조, 사슴, 소 등의 동물 모양 조형국 등 800여점으로 아이들과 가족단위 관광객에 인기를 끌고 있다.
국화작품 전시회를 찾은 관광객은 "인근 지자체의 국화축제를 다녀왔지만 진도군 국화작품 전시회의 분재 작품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이해 국화작품 전시회를 열었다"며 11월 둘째주말까지는 국화가 만개해 절정의 국화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