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가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11월 13일까지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를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중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하여 점포수 100개 이상을 둔 뚜레쥬르 등 34개 가맹사업본부(프랜차이즈) 470여개 매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해당 매장의 제품안내판, 메뉴게시판 등에 영양성분인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표시와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방법 준수 여부다.
특히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매장에 대해서는 위생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